'존 리의 부자학교'라... 그의 말대로 아직 차명투자 의혹에 대한 금융당국의 처분이 나오지 않은 만큼 진실은 모르겠지만, 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책도 내고 새로운 사업도 시작하는 것이 과
'존 리의 부자학교'라... 그의 말대로 아직 차명투자 의혹에 대한 금융당국의 처분이 나오지 않은 만큼 진실은 모르겠지만, 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책도 내고 새로운 사업도 시작하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그가 차명투자를 했던 안했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그저 돈이 목적이니 상관 안할 것이고 잊혀지기 전에 최대한 빨리 돌아와서 인지도를 가지고 일을 벌려 돈을 버는 것이 그가 더 부자가 되는데 유리하니 놀랄 일은 아니다. 그게 요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씁쓸하지만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