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일, 하는 사람의 말 전해요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를 내 언어로 정의하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게 생기고 나서부터 번민이 많이 줄었거든요. 왜냐면 내 업의 의미를 내가 이제 이해했으니까” “내가 하는 일이 도대체 뭔지를 정확하게 언어로 규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라서 기업들도 그걸 힘들어해요. 근데 그걸 잘 정의해주는 순간 자기 업에 대한 자긍심이 생겨요“ 💬 최혜진, 에디터•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를 내 언어로 정의하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게 생기고 나서부터 번민이 많이 줄었거든요. 왜냐면 내 업의 의미를 내가 이제 이해했으니까” “내가 하는 일이 도대체 뭔지를 정확하게 언어로 규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라서 기업들도 그걸 힘들어해요. 근데 그걸 잘 정의해주는 순간 자기 업에 대한 자긍심이 생겨요“ 💬 최혜진, 에디터•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