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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변협이 가입 변호사 9명에게 최대 과태료 300만원의 징계 처분을 내리며 직격타를 맞았다. 플랫폼을 쓰는 변호사가 2000명 선으로 절반가량 떨어진 가운데, 경기가 어려워지며 구조조정을

지난 10월 변협이 가입 변호사 9명에게 최대 과태료 300만원의 징계 처분을 내리며 직격타를 맞았다. 플랫폼을 쓰는 변호사가 2000명 선으로 절반가량 떨어진 가운데, 경기가 어려워지며 구조조정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현재까지 변호사단체와의 갈등으로 잃은 로톡의 매출 피해액은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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