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펀드는 올해 말 만기가 도래하는 10년짜리 펀드다. 그간 잡코리아, 일동제약, LS전선아시아, 플레이타임그룹, HK이노엔(CJ헬스케어) 등을 포트폴리오로 담아 대부분 성공적으로 엑시트 해왔다.
3호 펀드는 올해 말 만기가 도래하는 10년짜리 펀드다. 그간 잡코리아, 일동제약, LS전선아시아, 플레이타임그룹, HK이노엔(CJ헬스케어) 등을 포트폴리오로 담아 대부분 성공적으로 엑시트 해왔다. 특히 2013년 첫 투자를 집행한 잡코리아는 2021년 투자원금 대비 8배 이상 금액으로 매각했다. 2015년과 2018년 각각 투자한 LS전선아시아와 HK이노엔은 모두 IPO에 성공했고 H&Q도 꾸준히 보유지분을 팔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