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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사로도 나왔다. 재작년 하반기부터 개발자 몸값이 이슈가 되면서 작년 1월에 페북을 비롯 내 SNS에 '과거 제조업처럼 IT도 적극적으로 해외로 나가서 해외 인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게 될

드디어 기사로도 나왔다. 재작년 하반기부터 개발자 몸값이 이슈가 되면서 작년 1월에 페북을 비롯 내 SNS에 '과거 제조업처럼 IT도 적극적으로 해외로 나가서 해외 인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저 연봉 수준이면 쥬니어도 아니고 베테랑 시니어급 개발자로 해외에서는 고용 가능하니 말이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었다. (링크 참조 : https://blog.naver.com/jskalex/222635152559 ) 글 올리고 나서 개발자들과 개발자 출신 창업가들이 뭉쳐서 말도 안된다고 비난하는 일까지도 겪었다. 하물며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조차도 꽤나 귀찮게 했었다. 그들의 바램, 희망과는 달리 그 사이에 기업들은 조용히 하나 둘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해왔다. 그래서 내가 올해 2023년 트렌드 강연을 할 때도 예시 중 하나로 언급해왔는데, 기사까지 나왔다. 기사가 나올 정도면 이미 많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의미다. 개인적으로 기업과 스타트업 모두 직접 멘토링과 컨설팅을 하면서 사업전략과 운영을 깊게 관여하다보니 내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이제는 해외 개발자 활용 다음 단계로 쥬니어급 개발자를 대체할 노코드와 로코드가 슬슬 수면 위로 드러날 것이다. 지난 2~3년 동안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와있는 상황으로 퀄러티 검증이 한창인데 조금만 지나면 상용화 수준으로 올라올 것이고, 인건비 이슈가 한번 더 터지게 되는 순간(경제상황이 안좋아서 비용을 줄여야 하다보니 인건비 이슈도 점차 커지고 있다) 순식간에 대체될 것이다. 올해 시작해서 내년에는 자리를 노코드와 로코드 서비스가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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