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는 어떻게 데이터로 분석할 수 있을까?
✨정성적인 콘텐츠를 수집하여 분석할 수 있는 정략적인 지표로 바꾸어보기. 흔히 콘텐츠는 마음을 건드는 일, 정성적인 분야라고 하지만 콘텐츠가 가진 힘을 증명하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만든 콘텐츠를 얼마나 보고 있을까? 👀 내가 만든 콘텐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 내가 만든 콘텐츠가 가진 힘은 얼마나 될까? 를 알아야 측정하고,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을 테니까요. 업무를 진행할 때 주로 아래 세 가지 지표들을 꼭 챙겨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바탕으로 UX 분석을 진행하여 추후 콘텐츠, 카피 작성에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1. 사용자가 콘텐츠를 "얼마나" 보고 있을까? (via Google Analytics) → 페이지 뷰(Page View) → 순 페이지 뷰(Unique Page View) → 세션 당 페이지 뷰(Pages/Session) 2. 사용자가 콘텐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via Beusable) = 상세페이지에 방문한 사용자가 콘텐츠를 어디까지 봤는지, 얼마나 머물렀는지, 어느 구간에서 집중했는지 질적 소비 파악해보기. → 스트롤 도달률(Avg. Scorll Rate) → 체류 시간 (Avg. Time on Page) → 사용자 집중 구간(Attention Graph) 이 글은 콘텐츠의 데이터화를 위해 서비스 기획자와, 콘텐츠 디렉터가 함께 고민한 글 입니다. 곧 퍼블리에 UX데이터 드리븐으로 상세페이지 작성하는 방법이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