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존재하는가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489 어제 HR 부서 구성원 정기 월간 모임에서 리더가 인상적인 콘텐츠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책의 저자이자, 유명한 강의자인 사이먼 시넥의 훌륭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입니다. 브랜드가 제품을 만들 때 what how why 순서대로 고민을 합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를 만들 때 어떤 자동차를 만들 것인가 그 다음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래서 왜 자동차를 고객이 사야 하는지 고민을 담아서 제품을 만듭니다. 위와 같은 고민이 담긴 제품은 품질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 제품은 그냥 잘 만든 제품 중에 하나일 테니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애플’이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근본적인 존재의 이유를 먼저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브랜드와 다를 수 있는 이유는 제품을 만들 때 why how what 순서대로 고민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존재 이유이고, 그래서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과 기능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제품은 컴퓨터일 수 있고, 모바일, 시계, 이어폰 등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제품은 껍대기에 불과합니다. ‘나’와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존재 이유가 명확하다면 ‘나’와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I can do all this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Philippians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