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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가 키즈 테마파크를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해 추정되는 매출액 약 400억원 가운데 60% 이상을 아르떼뮤지엄 입장료를 통해 창출했다. 미

디스트릭트가 키즈 테마파크를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해 추정되는 매출액 약 400억원 가운데 60% 이상을 아르떼뮤지엄 입장료를 통해 창출했다. 미디어아트 기술력을 기반으로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 수주를 통한 매출도 있지만 크지 않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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