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트업 지각 변동을 느끼며]
작년 초까지의 훈풍이 잘 기억나지 않을 만큼, IT와 스타트업 업계에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네이버와 카카오 채용 동결 뉴스까지?...) 특히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변화를 가까이서 체감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빠른 성장과 안정적인 성장, 한 우물 파기와 되는 대로 많이 시도하기, 린 스타트업과 완성도 있는 서비스 만들기... 여러 가치가 충돌하고 있고, 성공 방정식은 빠르게 바뀌어 가는 것 같아요. 빅크 김미희 대표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