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메타버스'에 집착하지 마세요
'허우적대는 메타버스 기장, 이대로 끝인가?' 하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에 저 또한 매우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메타버스 김프로'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기에 제 나름의 '메타버스'를 정의해봤습니다. 쉽사리 정의 내릴 수도 없고, 명확한 길이 보이지 않는 '메타버스'의 길은 과연 앞으로도 험난할까요? 일단, 메타버스 자체에 대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우시다면 한 번 읽어주십시오! 일촌분들이 늘어나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함께 의견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metakim/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