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업 아이템은 어떤가요? | Requests for Startups
Y-combinator의 블로그 글 'Requests for Startups' 번역입니다. Y-combinator는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이고, 2005년부터 여러 회사들에 투자했는데요. 한국에 알려진 회사로는 에어비엔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코인베이스 등이 있고, 이 외에도 어마어마한 회사들에 투자하였습니다. 해당 글은 '사업 아이템으로 이러한 주제를 해보면 어떻니?'라는 글인데요.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미래의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당장의 단기적인 수익성 보다, 정말로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는 통찰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깊이 있는 고민이 지금의 미국과 실리콘밸리를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