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전략/개발하는 사람이라면 돌아보아야하는 것들.
GPT-3를 비롯, 최근에 여러 기술적 변화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치면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토스피드를 읽다가 도움될만한 접근방식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토스의 사업개발은 BDM(Business Development Manager)들이 맡고 있는데, 이들은 사업발굴과 전략 설정 및 비즈니스 결정을 맡고 있습니다. 글에는 토스의 BDM들이 사고해야하는 방식에 대한 이승건 대표님의 세션이 요약되어있습니다. 공식 1. MAU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 x Engagement (참여빈도) x Conversion(수익나는 서비스로의 전환율) x ARPU(가입자당 평균 수익). 이 4가지 중 하나를 높이면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중 전체 사업적 맥락을 봤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을 것. 공식 2. 파트너사들이 우리를 선택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유저를 모은다 (volume)+ 돈을 적게 내는 구조를 만든다 (budget)+ 우리 서비스 유저들이 파트너사로 전환된 비율이 높아야한다. (conversion) 공식 3. LTV(고객생애가치) = AMPU (고객 1인당 평균 수입) x Retention (잔존율) x 기간 이다. 이 공식을 사용해서 한 명의 고객을 획득하기까지 필요한 비용(CAC)를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BDM(사업개발매니저)의 생각법 3가지 - 문제의 근원을 끝까지 파볼 것 - 규제는 규제 자체를 혁파하는 것이 본질이 아닌 문제 해결의 조건을 찾는 것이 더 나은 수 - 선을 넘고 다양한 방법(리서치, 벤치마킹, 데이터활용) 등을 통해 도전할 것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글이 더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