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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법

회사뿐 아니라 어느 집단을 가더라도 스스로를 지킬줄 알야아합니다. 흔히 말하는 착하다, 라는 말은 무조건 좋은 말이 아니에요. 타인과 나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는지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주변에서 본인이 '착하다' 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아래 2가지를 살펴봐야합니다. 1. 내가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도 항상 "저는 괜찮아요" 라고 하지 않는가? 2. 누군가 내 의견을 물어볼 때 "아무거나 괜찮아요~" 라며 내 의견을 숨기지 않는가? 2가지 모두 해당된다면 말의 담장이 낮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담장이 낮아지면) 누군가는 나를 만만하게 보고 그 경계를 침범하고 분쟁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상황을 만들고싶지 않아서 나를 좀 희생해서라도 상황을 넘기려고합니다. 내가 좀 불편하고 말지, 생각하며 스스로 나의 시간과 노력,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꾸 나를 희생하는게 익숙하다면 나를 타인처럼 대해보면 어떨까요? 타인을 배려하듯, 나를 타인으로 보고 내 시간, 내 노력, 내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고 당당한 사람이 되려면 나부터 배려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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