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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샤딩

서비스가 성공의 척도 중 한가지는 바로 데이터베이스 샤딩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쩌면 오버엔지니어링 이야기 나올때 가장 먼저 언급되기도 하죠. 하지만 갑자기 데이터 양이 많아졌을때 샤딩에 대해서 잘 모르면 정말 해결하기 힘든 문제 중 하나인데요. 샤딩이 왜 필요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샤딩이 가능한지, 그리고 각 방법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잘 정리가 되어있는 노트 공유합니다. 면접에서도 질문/응답하기 좋을 것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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