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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3.0 시대에 이커머스 테크는.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일상에서 전자 상거래가 이뤄지는 이커머스 3.0 시대에서 디지털상공인은 고객에게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단순히 제품 혹은 서비스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 기반의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플랫폼 생태계의 기술 요소를 통해 고객 니즈를 해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역량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혁신의숲과 국민대 혁신기업연구센터는 디지털상공인들이 비즈니스에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이커머스 테크'로 분류했습니다. 이커머스 3.0 시대에 이커머스 테크가 디지털상공인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볼 수 있는 '이커머스 테크 분석'을 공유 드립니다. 지난 2022년 9월 발표한 자료이지만, 유통 공룡 외에도 이커머스 시장의 넥스트 무브에 관심이 쏠리는 요즘 읽어보면 좋을 콘텐츠인 것 같습니다.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이커머스 테크 이커머스 테크는 효율성과 가치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디지털상공인의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1️⃣디지털상공인의 가치사슬 언번들링 기업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 환경에서 '제품/서비스 생산-영업-마케팅-유통-고객관리'와 같은 가치사슬을 갖추어야 했음. 이커머스 테크는 디지털상공인이 모든 프로세스에 개입하지 않고 제품 생산 혹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함. 예를 들어 스마트스토어, 오늘의집, 무신사는 초기 창업 비용 없이 사업 시작 가능. 마케팅, 광고 등 많은 리소스가 투입되는 프로세스의 전문화 서비스 제공. 2️⃣고객 기반 관점의 프로세스 혁신을 가져다주는 이커머스 테크 이커머스 테크는 제품/서비스가 제작되는 과정의 중요성이 커진 '프로세스 이코노미', 경쟁력을 높이는 '감정가치'와 '참여가치', 고객관점의 '가치의 중요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 특히 고객이 불필요하게 시간이나 돈을 쓰게 하는 가치사슬을 끊을 수 있게 함.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과 같은 서비스는 프로세스 연결고리 중 '배달'이라는 연결고리를 끊어 담당. 가치 사슬의 전문화를 통해 가치 잠식 활동을 감소시키고, 리뷰 기능을 통한 정보 제공처럼 가치 사슬을 재조합해 고객 서비스 향상. 3️⃣이커머스 테크 유형 이커머스 테크는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음. 높은 기술 수준을 기반으로 혁신 달성을 지향하는 이커머스 테크는 '하이플라이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테크는 '리더스', 높은 수준의 혁신과 시장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이커머스 테크는 '아웃퍼포머'. 하이플라이어는 EZFARM과 같은 기술 중심형 비즈니스 모델. 리더스는 카페24, 우아한형제들과 같은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마켓플레이스, 정보 제공, 중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등을 일컬음. 리더스는 컬리와 같은 기업을 의미함. 이커머스 테크 분석에서는 이밖에도 디지털상공인에게 이커머스 테크가 필요한 이유, 데이터로 들여다본 이커머스 테크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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