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창업자들은 무엇을 공통적으로 두려워하는가?
9년 동안 미국과 한국에서 SaaS 한 우물만 판 경험을 토대로, 한국에서 5년, 미국에서 4년간 배우고 발견한 것들을 정리한 알로(Allo) CEO 홍용남 대표님의 글을 공유해 드립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사업을 하며 배운 점, 그리고 그것이 본인의 여정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사이트를 담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생존과 성장을 모두 이루어 내야 하는 어려운 시기에,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과 팀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알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https://brunch.co.kr/@doberman/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