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와 Prompt-Engineering 기술만으로 챗봇 만들어보기>
"생성형 AI 제대로 다뤄보기" 시리즈의 두번째 글은 간단한 챗봇을 만들며, 어떤 Prompt-Engineering 기술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적용해보는 내용입니다. 챗봇의 페르소나 추가, 말투 교정, 답변 영역 추가, 답변 영역 제한, 개인화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기업에서 제대로 챗봇을 구현하려면, 훨씬 상세하고 정교한 준비 작업들이 필요하지만 간단하게 GPT-3 만을 이용해서 첫 발을 뗄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나중 연재할 시리즈에서는 실제 대화 설계 프로세스에 기반해서 실전에 쓰일 수 있는 챗봇도 다룰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