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번 중에 뭐가 더 좋다라고 명쾌하게 말을 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코드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게 코드를 짜는 것을 지향하면 좋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코드를 짜려는 연습을
1, 2번 중에 뭐가 더 좋다라고 명쾌하게 말을 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코드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게 코드를 짜는 것을 지향하면 좋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코드를 짜려는 연습을 하려면 코드를 짜기 전에도 설계도와 같은 그림을 그리게 되고, 그러면 최소한의 방향성이 생깁니다. 100% 그 방향대로 가지 못하더라도 탈선은 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코드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게 짜보려는 연습은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사실 내 코드만 보고 이해하는 사람의 범위는 최대 팀 한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팀 마다 규칙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를 수 있잖아요?? 그치만 모든 개발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도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가치만은 최소한 지켜서 코드를 짜려는 노력이 우리겐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