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한국 투자사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현지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지금은 해외 진출하는 한국 스타트업은 기댈 언덕이 없다”며 “
김 대표는 “한국 투자사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현지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지금은 해외 진출하는 한국 스타트업은 기댈 언덕이 없다”며 “병참부대 없이 전투부대만 내보내는 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투자자가 해외 투자로 수익을 내면 국가에도 좋은 것인데 지나치게 국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