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칼럼] 성공한 디자인의 요건 / 앨버트 샴, 전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와 나이키 등에서 세계적인 디자인 그루로 활동하던 앨버트 샴(Albert Shum)이 지난해 말 현직을 떠나겠다고 선언해 화제였습니다. 디자인계의 레전드를 직접 만나 좋은 디자인, 미래를 위한 디자인의 요건을 물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마이크로소프트와 나이키 등에서 세계적인 디자인 그루로 활동하던 앨버트 샴(Albert Shum)이 지난해 말 현직을 떠나겠다고 선언해 화제였습니다. 디자인계의 레전드를 직접 만나 좋은 디자인, 미래를 위한 디자인의 요건을 물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