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트래픽 처리
스마트폰이나 PC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정도는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접속해 봤을 것입니다. 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트래픽은 평소에도 많은 편이지만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는 일이 있을 때는 트래픽이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네이버 메인 개발팀은 분산 처리 기술과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네이버 메인 페이지를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급격한 트래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트래픽 처리에 사용하는 분산 처리 기술과 모니터링 체계를 소개합니다. --- 글에서 소개하는 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분산 처리 기술들 - GCDN(Global CDN) - SSI(Server Side Includes) - Apache 커스텀 모듈 - 마이크로서비스(부분 도입) -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 서비스 디스커버리(service discovery) --- 개발 직군과 상관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글인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년에 작성된 글이긴 하지만 큰 트래픽에 대비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무엇을 알아둬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