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정말 비추!
이 글의 목적은 일종의 초대다.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고 있는 주니어들 혹은 주니어가 아니더라도- 방법을 찾고 시도해 보고 있는 사람, 혹은 극복해 낸 사람 스타트업에서 현재 긍정적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 주니어들이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선배들 "스타트업 정말 비추"라고 튀어 나온 본심이 불평으로 보일 수 있지만, 생생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고민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불평 이상의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며 각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자만의 힌트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혹은 최소한 공감에서오는 위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