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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회사의 공통점: 피드백이 없다 - 메타의 피드백 문화

지금 있는 회사에서는 1:1 면담을 하나요? 한다면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평가는 어떤 주기로 하나요? 저는 피드백이 거의 없는 조직과 꽤 많은 조직을 경험했는데요, 피드백이 빈번할수록 성장할 기회가 그만큼 많아지는 것 같아요. 지금 조직에서는 회사 차원의 평가 뿐 아니라 매니저를 포함한 주변 동료들에게 피드백이 필요할 때마다 받고 있어요. 주기도 하고요. 피드백은 어렵고 힘든 것…만은 아닙니다. 상대방이 성장할 수 있게, 더 나아질 수 있게 돕는다고 생각하면 더 쉽게 줄 수 있어요. 받는 사람도 이 사람이 나를 위해 이런 말을 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해야하고요. 하지만 피드백을 주고 받는 사람끼리는 반드시 신뢰가 있어야하고, 조직에 이미 피드백 문화가 자리잡혀있다면 훨씬 쉽겠습니다. 만약 본인이 관리자 이상의 위치에 있는데 함께 일하는 분에게 피드백을 주지 않고 있다면, 아래 영상을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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