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git에서의 이력관리 추천
[인용] 이력서의 포맷은 정말 다양합니다. 워드나 한글 같은 파일로 작성하기도 하고 요즘엔 노션을 활용하기도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 이력서란 나 자신을 가장 잘 체크할 수 있는 거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혹은 3개월, 6개월 적당한 주기를 정하고 그때마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면서 얼마나 잘 성장하고 있는지 반대로 업데이트할 내용이 없다면 반성하는 기회로 삼고 다시 동기부여를 얻을 수도 있죠. 이처럼 > 이력서를 단지 회사 취업의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거울로써 활용해 보면서 차곡차곡 개발 경험들을 만들어 나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