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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은 미국·영국·그리스·덴마크 등 해외 기업 5곳을 인수적격후보로 압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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