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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와 손편지의 차이 📝

아웃바운드의 콜드메시지는 메시지를 보내는이와 그가 속해있는 기업의 첫 인상을 결정 짓기도 하는 몹시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꺼이' 시간을 내어 처음 만나는 상대(저)와 이야기를 나누어볼 용의가 생기도록 제안 메시지에 더욱이 정성을 들이려 한답니다. 이 포인트를 미쳐 알지 못했던 주니어 시절에는 그저 '운'에 모든 걸 걸었던 것 같아요. 무수히 많은 메시지를 보내어도 제가 기대하던 메아리는 들리지 않았어요. 그렇게 해서는 우리가 원하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일 조차도 쉽지 않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제안 메시지에 우리 회사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가득 써내려가기보다는, 이 커피챗의 대상이 '당신'이어야만 하는 이유를 더 녹여내려고 했습니다. 관련해서 위하이어 블로그에 저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이런 방식도 있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씩 쓰윽 읽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분들의 사례나, 경험담도 들어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글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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