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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기준에 변화의 필요하다면, 필수로 읽어야할 책입니다. 효율에 집중해서 일하던 컨설팅 조직에서 벗어나,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이전에도 프로젝트, 팀

조직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기준에 변화의 필요하다면, 필수로 읽어야할 책입니다. 효율에 집중해서 일하던 컨설팅 조직에서 벗어나,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이전에도 프로젝트, 팀의 리드로 활동해왔지만 성장중인 스타트업의 조직이란 무엇일까 고민이 깊어갔다. 효율이 곧 성장이라고 믿고 있던 나는 원하고 잘하는 방법과 방향성이 있었다. 하지만 효율이 곧 성장은 아닌 스타트업에서 단계별로 필요로하는 매니징은 나의 이상과 거리가 있었다. 내가 꾸리고 싶은 조직, 매니징이 있었지만 회사의 규모에는 맞지않았고 이를 해결해줄 방법이 서술된 책이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였다. 조직의 최적화와 프로젝트 운영방법에 대한 나의 최근 고민(아래 4가지)을 해결방법이 책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방법론과 사례를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1.단계별로 어떤 매니징이이 필요한지 2.인력이탈을 위해 어떤 매니징을 해야하는 지 3.조직이 다같이 성장하려면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하는 지 4.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비록 대부분의 스타트업 조직의 규모가 책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겠이다. 하지만 베이직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작은 인원부터 베이직의 기준을 세워가며 방향을 잘 맞춰나갈 수 있도록 한다면 누구나 건강한 조직으로 이끌어 갈 수있을 거라 생각한다. 조직과 매니지먼트에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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