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한대로 바로바로 결과를 보고싶다. -> 프론트앤드 개발이 아마 적성에 맞으실 듯 싶어요. 1. 자바스크립트는.... 목표가 백엔드건 프론트앤드건, 수학의 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 와 같은 기
입력한대로 바로바로 결과를 보고싶다. -> 프론트앤드 개발이 아마 적성에 맞으실 듯 싶어요. 1. 자바스크립트는.... 목표가 백엔드건 프론트앤드건, 수학의 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 와 같은 기본 지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 전 개인적으로 웹이 사라지지않고 앱이 사라질것이라 생각이 듭니다.(개인적 의견입니다 ㅎㅎㅎ) 어느 플랫폼(스마트폰,스마트워치,자동차,ai홈등...)이건 웹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접근이 되니까요....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는게 웹의 장점이라 봅니다. 하지만 아직은 넘어야할 산이 많죠..... 익스플로러와 엑티브엑스의 거대한 똥이라던가.....^^;;;;;;;;; 3. 코딩테스트.... 자, 10년차 이상된 웹개발자분들... 현행 기업들의 코딩테스트 문제 원활히 풀어낼 수 있는 분들 많지 않습니다.^^;; 이건 비하가 절대 아니구요, 코뎅테스트에 대한 "준비"의 문제입니다. 토익 준비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업무에 알고리즘이 들어가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문제 해결능력에 대한 연장선이죠.... 4. 인턴쉽이나, 수상경력을 만들 수 있는 스터디 모임을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5. 프론트던 백이던.... 신입 개발자 분들이 가장 많이하는 착각중 하나는, 내꺼만 잘하면 된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프로그래머는 본인 업무의 50% 정도만 개발이고 나머지 50%는 "협업" 즉, 커뮤니케이션의 능력과 프로그램 개발이 아닌 해당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차지합니다. 프론트던 백엔드던 어느정도 원활히 커뮤니케이션 할 정도의 지식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느끼시겠지만, 스페셜한 개발자가 아니라면 개발능력의 성장엔 한계가 느껴지게 됩니다... 그때부턴 살아남기위한 유리함의 조건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상대방 설득능력, 경청의 능력이라고 확신합니다... 취업이란게 너무 힘든세상에서... 꼭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