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다양한 데이터 모델에 관해

지난 2월에 원티드 백엔드 프리온보딩 챌린지메이커로 참여해서 MySQL에 관해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RDBMS, NoSQL, Graph 등의 다양한 데이터 모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챌린지를 시작했는데, 이 스터디를 그 때 했다면 챌린지 자료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만능 열쇠마냥 모두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은 존재하지 않고, 좋은 데이터 모델은 운영하는 서비스에 맞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해도, 운영하는 서비스에 적합하지 않다면 잘못된거겠죠. 무쇠솥에 라면을 끓이는 느낌? 지금까지 경험해본 바로는 MySQL로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MySQL의 한계를 경험하고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해야만하는 순간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다음장부터 내용이 더 깊어질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출시해서 운영을 준비하는 신규서비스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계속해서 성실히 스터디에 참여해보겠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