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대가인 Andrew Ng이 6개월간의 모라토리엄에 반대표를 던지다
어제 전해드린 소식으로 일론머스크 및 워즈니악이 동의했던 6개월간의 AI 투명성을 진화시키는 시간을 갖자는 서명을 공유드렸습니다. 오늘 그 사건에 이어서 Deep Learning에 대가이자, Coursera의 Deep Learning 강의로 유명한 Andrew Ng 교수님께서 이에 반대표를 던진 이야기입니다. 그는 이러한 서명으론 AI의 학습을 막을 수 없으며, 현실적인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책임있는 AI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실제로 많은 개발자들이 이미 "AI의 안전"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하고 있으며, 기술을 발전시킬수록 이런 안전에 대해 더 투자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동시에 이러한 6개월간의 모라토리엄이 아닌, AI 안전을 발전시키는 투명성과 감사에 대한 규정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짧은 코멘트 실제로 이 글에 댓글은 600개가 넘게 달리면서 많은 AI 개발자들이 공감 및 토론을 하고 있는데요. AI가 확실히 인류의 위협을 줄 수 있다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안전에 대한 공감과 토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많은 부분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