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챗GPT '오남용'으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DS 및 반도체 부문)에서 챗GPU 사용을 허용(3월 11일)한 이후 정보 유출 사고 3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공유 및 요약입니다. 📛 삼성전자의 디바이스솔루션(DS·반도체) 부문 사업장에서 챗GPT 사용을 허가하자마자 기업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반도체 ‘설비 계측’과 ‘수율·불량’ 등과 관련한 프로그램 내용이 고스란히 미국 기업의 학습 데이터로 입력되었고, 이는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 오픈AI는 챗GPT에 입력된 질문 내용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 기밀을 질문에 입력한다면 불특정 다수에 해당 내용이 유출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오픈AI도 챗GPT 이용 안내를 통해 ‘민감한 내용은 입력하지 말라’고 고지하고 있습니다. 📛 사고발생 이후 삼성전자는 내부 공지를 통해 “챗GPT에 내용이 입력되는 순간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전송되고 저장돼 회사가 이를 회수하는 게 불가능하다”며 “정보 보호 긴급 조치 후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다면 사내망에서는 챗GPT 접속이 차단될 수 있다”고 안내했고, 추가적인 챗GPT를 통한 정보 유출 사고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보호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AI의 권고처럼 기업의 소중한 민감 데이터들은 챗GPT의 입력 데이터로써 입력하면 안될 것입니다.❗️ 원본 기사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