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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도 유입률과 전환율의 실효성이 다르지만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유입을 늘이는 자체가 의미가 있듯이, 실패한 서비스도 부가적인 효과가 있기 마련인데, 이번 이슈와 도전에서 얻은 것은 무엇일까

마케팅에서도 유입률과 전환율의 실효성이 다르지만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유입을 늘이는 자체가 의미가 있듯이, 실패한 서비스도 부가적인 효과가 있기 마련인데, 이번 이슈와 도전에서 얻은 것은 무엇일까 싶네요. 클럽하우스도 그렇고 최근 본디도 마찬가지구요. 결국 화두는 네트워킹, 커뮤니티, 플랫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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