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 대한 5가지 착각
1.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라는 착각 멀티태스킹은 허상이다. 동시에 여러일을 망칠 수 있을 뿐이다. 작업전환이 일어날 뿐 이다. 그리고 그 작업 전환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 작업 전환을 하는데 있어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짜릿함을 느끼고 중독성까지 존재한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단 하나의 일에 집중해내기가 쉽지 않다. 2. 성공은 철처한 자기관리라는 착각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가 철처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가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올바른 습관을 얻기 위해 선택적 집중을 실천하면 된다. 3.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는 착각 의지력은 맘을 먹는다고 늘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니다. 의지력은 유한하다. 어떤 상황에 의지력을 크게 사용하고 나서 다시 충전되지 않으면 다음 번 상황에서는 의지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의지력은 회복이 느린 정신적 근육이다. 힘은 대단히 강하지만, 지구력은 꽝이다. 회복을 위해서 음식이 연로가 된다. 4.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는 착각 우선적으로 중요한 일을 처리하다 보면 당연히 불균형한 삶을 살게될 가능성이 높다. 한 가지일에 시간을 쏟는 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불가능해질 수 밖에 없다.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것도 극단으로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탁월한 성과는 바로 이와 같은 시간과의 타협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선순위와 균형은 함께 할 수 없다.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즉 균형을 깨드려야만 한다. 5.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는 착각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인다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큰 것이란 가능성의 도약이라는 말로도 바꿔 이야기할 수 있다. 큰 성과를 가능하다고 믿으면 기존과 다른 질문을 던지게 되고, 다른 길을 따르게 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