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나무심기 딱 좋은 날씨네
상식에 도움되는 아티클 531 식목일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나무 #공휴일 #환경보호 #새마을운동 심을 식植 나무 목木 날 일日 나무 심는 날로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날입니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때 너무 많은 양을 벌목으로 황폐해진 살림을 복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1961년 산림법을 제정했습니다. 4월 5일로 정한 이유는 절기상 얼었던 땅이 녹아내리고 하늘이 가장 맑은 날 나무 심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이 날로 지정했다고 합니다. 식목일 재정 당시에는 공휴일로 지정하였지만 2006년 이후 빨간 날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공공기관에서 2006년에 주 40제 근무를 도입한 이후, 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생산성이 저하될 것을 우려해서 제외다 있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휴일보다 중요한 것은 나무를 심어서 환경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태세 전환)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여 나무 심는 날을 더 이른 날짜로 검토할 지경이라고 하니 우리가 얼마나 환경보호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작더라도 반려 화초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휘발유로 달려가는 승용차를 집에 놔두고 촉촉한 봄비를 맞으며 버스를 타고 출근해 보는 건 어떨까요? 퇴근길에 작은 화분을 집으로 데려가서 댕댕이와 키워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