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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언젠가 우주에서 만나요

우주 시대에 도움되는 아티클 532 요즘 뉴스 기사를 보면 우주여행과 달 탐사 등 연일 지구 밖 세상에 대한 도전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1972년 아폴로 17호가 다녀온 뒤 인간의 발걸음이 끊긴 달에 사람을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공개했습니다. 인도는 올해 6~7월 달 탐사선 찬드라얀 3호를 쏘아 올릴 계획이고, 러시아는 7~8월 중 루나 25호를, 중국은 내년 창어 6, 7호를 발사해 달 탐사에 나섭니다. 스페이스 X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으로 심우주 여행에 투입하기 위해 개발해온 '스타십' 우주선이 조만간 첫 지구궤도 시험비행에 나섭니다. https://naver.me/G14xo8VR ​ 이토록 인간이 우주여행을 갈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옛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목숨을 건 도전을 했던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https://m.blog.naver.com/informigc/222539948334 달을 경제적 이익을 주는 공간으로 개척하겠다는 지구인의 원대한 목표가 대단하기도 하면서 왠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미래에 알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하여 더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도전하는 모습이 그렇게 보이네요. ​ 저도 경제적 여력과 가족의 동의가 있다면, 생을 마감하기 전에 광활한 우주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뭐 지금도 밤 하늘을 보면 지구 밖 세상이 보이긴 하지만요.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조금 더 가까이 손으로 잡고 싶어지는 것 아닐까요? https://naver.me/xkqkKZWJ ​ 우주를 여행하는 것을 넘어서 어쩌면 살게 되는 날도 생각보다 갑자기 빠르게 찾아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챗 GPT 사례에서 보듯 이제는 돈과 이익되는 곳에 엄청난 기술과 관심이 쏠려서 삽시간에 진화하는 양상을 보이는 시대를 살도 있으니까요. 그날까지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요즘 환절기 감기가 장난 아니게 유행이네요. 오늘도 평안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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