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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A가 마무리되면 쿠팡을 제외한 1세대 e커머스가 큐텐의 우산 아래 모두 모이게 된다. 큐텐의 e커머스 점유율은 10%에 육박해 네이버(17%), 신세계(15%), 쿠팡(13%)에 이어 4위

이번 M&A가 마무리되면 쿠팡을 제외한 1세대 e커머스가 큐텐의 우산 아래 모두 모이게 된다. 큐텐의 e커머스 점유율은 10%에 육박해 네이버(17%), 신세계(15%), 쿠팡(13%)에 이어 4위 수준으로 올라선다. 큐텐은 지마켓 창업자 구 대표가 만든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이다. 2010년 싱가포르 소비자들에게 한국 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을 통해 시장 내에서 빠르게 몸집을 키웠다. 큐텐이 이번 인수를 통해 노리는 것도 '해외직구'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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