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을 떠나 기업가로서의 행보에 경탄할 수 밖에 없네요. 지마켓을 이베이에 매각하며 한국 사업 진출않겠다던 분이 큐텐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기
개인을 떠나 기업가로서의 행보에 경탄할 수 밖에 없네요. 지마켓을 이베이에 매각하며 한국 사업 진출않겠다던 분이 큐텐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기간 종료 후 적은 비용으로 시장의 경쟁을 깔끔히 정리하면서 외형까지 키우며 들어오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투자금으로 거품낀 가치를 자랑하기보다 조용히 사업의 내실을 닦아 확장하며 모두가 움츠러든 시점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강한 울림을 주네요.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10/04/YWUFZGMKDBBQTFJTI3CLAULPQM/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597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