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확실한 10가지 미래⟫
네이버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처음으로 추가했습니다. 어제 소개한 ⟪의무를 다하는 것이 기분을 관리하는 최고의 방법이다⟫를 읽고 다른 글까지 계속 읽다 지니 님의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생각해 봄직한 주제들, 느낌은 있었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순간들에 대해 글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글들을 보다가 어제, 오늘 점심시간을 대부분 사용했습니다. 어떤 일은 해보지 않고도 알 수 있습니다. "해봐야 안다"라는 말에는 '사려 깊음'이 없습니다. 생각하고 염려해 보면 해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일수록 해보지 않은 일들을 사려 깊게 고민하고 행동을 통해 나타날 수 있는 결과가 나와 주변에 미칠 영향을 가만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주제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일과 삶, 쾌락과 성취, 개인과 공동체. 10가지의 확실한 미래를 읽고 이번 주말에는 그 생각을 가만히 해볼 생각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1️⃣ 나의 죽음 -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죽음을 앞두면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 지금의 삶이 명확해집니다. 2️⃣ 부모의 죽음 - 늦기 전에 효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연락을 드리는 것부터 하게 됩니다. 3️⃣ 연인과 친구들, 친척들의 죽음 - 그러니 살아있을 때 서로 사랑하고 안부를 물어야 합니다. 4️⃣ 반려동물의 죽음 - 그러니 살아있을 때 사랑해야 합니다. 5️⃣ 언젠가 이직해야 하는 일 - 평생직장은 없고 지금 직장을 그만두더라도 그 이후의 삶이 있습니다. 6️⃣ 일본이 물에 잠김 - 물에 잠기기 전에 많이 가보고 가서 살아볼 수도 있습니다. 7️⃣ 기후위기 - 벚꽃은 빨리 피고 빨리 집니다. 기후위기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온 것입니다. 8️⃣ 과거에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일 -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9️⃣ 육아를 하기 어려운 나이에 가까워 짐 - 아이가 없는 상태이지만, 아이를 갖게 된다면 육아를 하기에 어려운 나이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지금 사는 집에서 이사 가는 일 - 외부적인 이유든, 나의 선택이든 이사를 가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 어디에 살까 이런 고민은 평소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