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과 '팀'에 대한 실패, 그리고 성찰
커리어리에 오랜만에 돌아와 많이 늦었지만, 작년에 작성했던 회고글을 공유합니다. 팀이 성장하고, 지속적으로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리더십에 자신감이 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성질과 규모에 대한 새로운 환경에서 일종의 실패감을 맛보았고, 그에 대해 성찰의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억울함 혹은 외부 요인으로 탓을 돌리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그 시선을 내 안으로 가져와서 성장이라도 하자 많이 다독였던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분들의 리더십 확장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