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규모별로 살펴보면 올해 1분기 300억원 이상 대형 투자가 눈에 띄게 줄었다. 지난해 1분기 대형 투자 건수는 26건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4건에 불과했다. 1000억원 이상 초대형 투자도 크게
투자규모별로 살펴보면 올해 1분기 300억원 이상 대형 투자가 눈에 띄게 줄었다. 지난해 1분기 대형 투자 건수는 26건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4건에 불과했다. 1000억원 이상 초대형 투자도 크게 줄었다. 지난해 1분기에는 크래프트테크놀로지(1700억원) 그린랩스(1700억원) 세미파이브(1500억원) 리디(1200억원) 등 초대형 투자유치 건수가 10건에 달했지만, 올해는 IMM인베스트로부터 1000억원을 투자받은 디스트릭트가 유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