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스마트폰 안 쓰는 게 좋은 이유
화장실에서는 가급적 10분(?)이하로 줄이시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가급적 화장실에서 일을 빨리 보시고 스마트폰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뉴로크대학 랑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앉아 있는 시간은 평균 10분까지가 한도이며 이를 넘어서면 개인차가 있지만 최악의 경우 3가지 이슈가 생길수 있다고 하네요. 첫째는 치질. 화장실에선 항문 직장 영역이 이를 지지하는 허벅지 부위보다 아래로 가기 때문에 이 자세를 계속하는 것만으로도 중력으로 혈관이 압박받거나 항문 혈관에 압력이 가해진다고 하네요. 둘째는 몸 속 내용물 수송 운동의 이상 발생으로 대변을 길게 보면 이런 과정 자체에 정체가 생겨 설사보다 변비 원인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식중독과 전염병이다. 화장실은 특히, 공공화장실등은 어쨌든 깨끗한 장소는 아니기 때문에 세균에 노출된 가능성이 높고, 그만큼 식중독이나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잠 자기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사용하는 경우 단순히 생체리듬을 깨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거 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과 시력 저하, 심한 경우는 '녹내장'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사용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소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