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의 리브랜딩과 글로벌 엠버서더 로제
💎설화수는 리브랜딩을 통해 2030 세대에게 ‘기억 속 어머니가 바르던 화장품’에서 즐길 수 있고 나도 한 번 써보고 싶은 브랜드가 되고 있습니다. ▶️ 기술과 시간으로 다져진 뷰티 설화수는 1966년 설화수의 모태인 ABC인삼크림을 시작으로 1997년에 설화수를 내놓았는데요. 사포닌의 단순 추출이 아닌 6,000배 농축한 활성 뷰티 사토닌을 만들어 진세노믹스™라는 성분을 개발했습니다 ▶️ 공간에 브랜드를 담다 설화수의 모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신용산 사옥 뿐만아니라,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도 '시간의 지혜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 브랜드가 사람으로 피어나다 설화수는 최근 글로벌 엠베서더로 로제와 틸다스윈튼을 선정했는데요 로제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설화, 다시 피어나다 #SulwhasooRebloom에서 설화수를 사용하는 세대와 2030을 함께 품기 위해 설화수에 대한 로제의 생각과 느낌을 인터뷰 형식의 영상 필름으로 담아냈습니다. ▶️ 브랜드가 미술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손을 잡고 협업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아모레퍼시픽은 ‘문화를 지키고 나누는 기업 시민’으로서 우리 고유문화 속에서 미를 찾는 활동들을 해왔고, 이번 협업도 글로벌 고객에게 한국의 미를 알리기 위함입니다. ▶️ 한 방울로 묘사된 브랜드의 여정 'Journey of a drop’라는 이름의 캠페인 영상을 통해 윤독정 여사의 동백기름 한 방울에서 지금의 윤조 에센스 6세대로 이어지는 설화수의 브랜드 여정을 이야기합니다. *출처 : 비마이비, 설화수 인스타그램 💡설화수는 엄마들이 사용하는 고급 화장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로제와 틸다스윈튼의 엠베서더 발탁으로 딸이 엄마와 함께 써보고싶은 브랜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특히 설화수에 대한 로제의 솔직한 느낌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MZ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 같습니다. #설화수 #화장품브랜드 #브랜딩 #코스민트렌드 #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