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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y! - 모든 웹 페이지를 잇는 단 하나의 댓글 시스템을 꿈꾸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본다는 건 참 가슴 뛰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그게 사용자 대상으로 서비스가 되어 미약하지만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가치를 남겨준다면 꽤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는데요. Ahoy(아호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이도 상당히 어리신데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그 자체가 너무 대단하더라고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실제로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하는 것과 안 하는 것 차이는 엄청 큰데요. 다양한 환경에서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잘 동작하도록 대응하며 기술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고, 서비스라는 것에 대한 가치관도 확립할 수 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기술 블로그 구독 서비스( http://daily-devblog.com )를 운영 중이긴 하나 코드를 변경한지는 약 2년이나 되었는데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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