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차 이직에 대해서 최근에는 큰 이견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1년차이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역량치를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당연히 채용을 합니다. 사실 ”3년차 이상“이 아
안녕하세요! 1년차 이직에 대해서 최근에는 큰 이견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1년차이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역량치를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당연히 채용을 합니다. 사실 ”3년차 이상“이 아니라 “3년차 이상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