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처음부터 인프라를 구성한다면
지난 달에 (레거시 인프라로 고생했던 어느날) 밥 먹다가 문득, "우리 내가 만약 (소규모 회사에서) 처음부터 인프라를 구성한다면 이라는 주제로 티타임하면 좋겠어요." 하고 이야기 했다가, 정말 현실이 되어서(?) 팀에 작게 공유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와 혹시 다음에 이럴 기회가 있다면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 이런거 이야기 하다가, 오! 우리 이런 이야기 많이 했는데, 그런것만 정리해서 메모해놔도 다음에 도움될 것 같아요. 하고... 이야기 하다가 시작됐어요. 기술적인 이야기보다는, 정책이나 약속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이런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구나 하고 참고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