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LEE)는 Z세대에게 더이상 청바지 브랜드가 아닌 스트리트 패션이다. '커버낫' 등을 전개하는 비케이브가 2021년 재론칭해 약 2년 만에 6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렸다. 같은해 패션 기
리(LEE)는 Z세대에게 더이상 청바지 브랜드가 아닌 스트리트 패션이다. '커버낫' 등을 전개하는 비케이브가 2021년 재론칭해 약 2년 만에 6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렸다. 같은해 패션 기업 레이어가 부활시킨 '마리떼프랑소와 저버'도 350억 원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무신사와 W컨셉 등 10~20대 찾는 패션 플랫폼이 주 판매처라는게 공통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