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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발행인은 “명품 브랜드, 인기 있는 자동차 브랜드, 생필품 브랜드 등 많은 브랜드를 책으로 다루면서 좋은 브랜드들은 너무나도 적은 소수를 타깃으로 삼는다는 걸 알게 됐다”면서 “기업은 브랜드로

조 발행인은 “명품 브랜드, 인기 있는 자동차 브랜드, 생필품 브랜드 등 많은 브랜드를 책으로 다루면서 좋은 브랜드들은 너무나도 적은 소수를 타깃으로 삼는다는 걸 알게 됐다”면서 “기업은 브랜드로 돈을 벌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기를 바라질 않는다”고 말했다. 조 발행인은 좋은 브랜드는 반드시 자본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좋은 브랜드는 감각 있는 한 사람이 시작한다”면서도 “한 사람이 가진 감각, 시장을 보는 노력이 브랜드의 출발점이 된다고 해도, 확신으로 성장을 이끄는 것은 결국 자원”이라고 말했다. 조 발행인은 “브랜드는 말하자면 감각과 자본이라는 그릇을 활용해 소수를 향하는 여정”이라면서 “모두 의식 있는 자본을 만나거나 감각을 만나서 좋은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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