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에 티비를 그려넣은 전기자전거 회사
VANMOOF 라는 전기자전거 회사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택배 배송시 파손율을 낮춘 사례를 공유해봅니다! 요새 여기저기서 보여서 가져와봤어요 :) - 상황 : 비싼 전기자전거를 판매하고 있지만 택배 파손율이 80까지 올라간 적이 있을 정도로 배송 시 스크레치 등의 문제가 많음. 이를 해결해야 함. - 해결책 : TV인 것처럼 박스에 티비를 그려넣음. 택배 기사들이 TV처럼 보이면 조심히 배송할거라 생각함. - 결과 : 파손량이 80% 감소함. - 코멘트 : 진짜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닼ㅋㅋㅋㅋㅋ 택배배송시에 뭐를 요청한다거나.. 배송사측에 뭔가를 한다거나.. 등등이 아니라 박스 디자인 변경으로 해결책을 찾다니! 생각과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디자인의 힘이 새삼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