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PM 업체는 전동킥보드·자전거·스쿠터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PM)을 대여해주는 사업자를 말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 감사보고서를 종합하면, 주요 공유PM 업체들의 지난해 매출액
공유PM 업체는 전동킥보드·자전거·스쿠터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PM)을 대여해주는 사업자를 말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 감사보고서를 종합하면, 주요 공유PM 업체들의 지난해 매출액이 대부분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영업이익 또한 개선됐다. 지난 2년간 다수의 업체가 사업을 접었지만, 옥석 고르기 과정을 거치면서 ‘생존기업’들이 견실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