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 일대기
링크드인 시작부터 현재까지 정리되어있는 아티클이에요. "Kay Luo, LinkedIn senior director of corporate communications (2006–2010): For many years, LinkedIn never had photos on the website. And there were two camps in the company on that. There was the camp that said, “No, if you put photos, it’s going to turn into a dating site.” And then there was the other side that felt like it’s part of your professional reputation and brand." 2000년대 중반에는 프로필 사진이 생기면 데이트 사이트로 변질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인상깊은 포인트를 남겨보자면 - 2003년 10월 유저 3만명 -> 2005년 10월 380만명 -> 2006년 4월 800만명 - 2005년 매출 $110만 -> 2007년 $3,200만 - (2010년?) 피드의 대부분의 컨텐츠는 링크드인 직원이 올린 것이었음 - 그래서 트위터와 제휴를 맺고 트윗을 링크드인에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 - 트위터 측에서 이를 나중에 차단 - 링크드인이 직접 컨텐츠를 활성화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게된 계기가 됨 -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찾아서 지식을 공유하게끔 했음. 이력서/프로필 -> 네트워크 - 팔로워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서 인플루언서들을 데려옴 - 2012년 즈음 앱을 개발하고 2~3년 만에 데스크톱 이용자 대부분이 모바일 유저로 전환되었음 - 현재 회원의 80%가 미국 외 지역에 거주, 참여와 성장도 미국 외 지역에서 빠름. 특히 인도에서 곧 1억명의 유저 달성 예정.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를 만드는 입장에서 재밌게 읽은 글이었습니다 :)